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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8-03 19:00
용접조합, 총회서 相生 한해 다짐
 글쓴이 : 우성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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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용접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건국)은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중회의실에서 조합원사 대표와 내외빈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예산안, 정관개정 등이 결의된 이날 총회에서 이건국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용접조합은 회원사가 50개에서 94개사로 두배 가까이 증대됐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12회 한국국제용접기술전에 280개 부스 가운데 공동공간을 제외한 265개 부스의 판매가 조기에 완료되는 등 조합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조합 임직원의 노력으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 한해 사업에 대해서는 국제용접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조합소식지 발간을 추진하고 회원사 임직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회원사 전세계 알리기 운동, 용접기술도서번역출간 등 실제 조합원사와 호흡하며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조합을 만드는 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용접조합은 이와 함께 조합원 150개사의 확보를 통해 재정자립도는 물론 운영의 효율화도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회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중소기업중앙회장상에 프로테크산업 박기호 대표이사가 우수경영자상을, 파워웰전자산업의 이윤태 과장과 서방기전 윤성호 부장이 모범근로자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용접조합 이사장상에는 우성기전의 남성복 생산부장과 한흥전기 양희대 생산과장이 모범사원상을 수상했고 수출 및 판매촉진용 조합회원사 안내서를 발간한 경성문화사 박진태 대표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